김희국 통합당 공천자, 후보 등록…“군위·의성·청송·영덕 발전”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3.26 17:18 |   수정 : 2020.03.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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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26일 의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미래통합당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김희국 공천자가 긴장된 표정으로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김희국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공천자가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희국 통합당 공천자는 26일 의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4·15총선 군위·의성·청송·영덕 선거구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우리는 한 솥밥 먹는 식구입니다’라는 슬로건을 사용한 만큼 군민들의 말을 듣고, 뜻을 잘 섬겨 누구와도 척지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서로 화합해 발전하는 군위·의성·청송·영덕군을 만들겠다”면서 “이번 총선은 경제파탄·방역실패·외교안보무능 등 무엇 하나 잘한 것 없는 무능한 문재인 정부와 야당과의 대화나 타협은 사라지고 독선적인 정치 행태를 보이는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하겠다”고 날을 세웠다.

아울러 “요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로 인해 군민을 비롯한 온 국민이 절망에 빠져 있는 상황인 만큼 총선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희국 공천자는 “만약 국회의원이 된다면 국민들이 지금까지 경험 못한 청렴하고 깨끗한 국회의원으로 지역 군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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