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위 지방의원 3명, 통합당 김희국 공천자 지지 선언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3.26 16:50 |   수정 : 2020.03.26 16:59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A97I0137.JPG
왼쪽부터 무소속 이연백·김정애 군위군의원과 통합당 김희국 공천자, 민주당 지무진 의성군의원이 통합당에 입당한 뒤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김희국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공천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위 지방의원 3명이 미래통합당 김희국 공천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26일 통합당 김희국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공천자 선거사무실에서 지무진 의성군의원과 김정애·이연백 군위군의원이 김 공천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지무진 의성군의원은 김 후보에 대한지지 선언 결정에 어려움은 있었으나 의성군 내 공항유치 등 지역 발전과 군민을 통합시킬 수 있는 적임자는 김 후보라고, 생각해 대승적 차원에서 입당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정애 군위군의원 또한 “4·15총선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무소속으로 있는 것보다 야당인 미래통합당에 힘을 실어 정부를 견제할 때라고 생각해 입당하게 되었다”면서 “통합당의 발전과 김 후보의 압승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연백 군위군의원도 “이번 총선에서 오만과 독선에 빠진 민주당을 견제하기 위해 입당을 했다”며 “현재 지역에 많은 문제가 산적해 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김 후보라 생각하고, 당선되면 꼭 해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희국 통합당 군위·의성·청송·영덕 공천자는 “제21대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군민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함께 협력해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북 의성·군위 지방의원 3명, 통합당 김희국 공천자 지지 선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