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통합당 의원, 4·15 총선 후보 등록…“상주·문경 화합 발전”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3.26 14:17 |   수정 : 2020.03.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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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경북 상주·문경 공천자 임이자 의원이 26일 상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접수증을 들어보이고 있다..jpg
미래통합당 경북 상주·문경 공천자 임이자 의원이 26일 상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접수증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경북 상주·문경 공천자 임이자 의원이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임이자 의원은 26일 상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4·15총선 상주·문경 선거구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상주·문경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압도적인 총선 압승을 통해 상주와 문경 유권자들의 희망찬 내일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통합당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는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로 혁신과 통합을 이끌어내고, 무엇보다 상주와 문경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임 의원은 지난 13일 경북 상주·문경 지방의원들과의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4·15총선 선거운동에 돌입한 바 있다.

당시 통합당 상주·문경 공천자인 임 의원의 선거운동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 농민단체를 비롯한 각계각층이 공식적으로 잇달아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25일엔 박영문 전 통합당 군위·의성·청송·상주 당협위원장 또한 무소속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임 의원에게 ‘당과 상주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면서 지지의 뜻을 밝혀 지역 정치권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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