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KISA, 사이버 위협 대비한 '5G+ 핵심서비스 보안강화사업' 추진

이원갑 기자 입력 : 2020.03.18 17:12 |   수정 : 2020.03.18 17:37

스마트공장·시티, 자율주행차 등 5대 핵심서비스 분야에 39억7천500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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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8일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5G+ 핵심서비스 보안강화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한 선제적 예방이 필요하다고 인식, 이 사업을 통해 5G+ 핵심서비스별 기기 보안성을 시험하고, 플랫폼 취약점 등을 점검하며 보안 위협을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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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와 함께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5G+ 핵심서비스 보안강화사업'을 진행하는 과기정통부. [사진제공=연합뉴스]

 

특히,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5G+ 핵심서비스별 보안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서비스별 융합보안 기술 적용방안을 담은 보안모델도 개발한다.

 

아울러 융합보안 수요자와 기업에 필요한 보안 기술을 검증하고 융합서비스 기기와 플랫폼의 보안성을 테스트할 수 있는 보안리빙랩을 융합서비스 설비가 집적되어 있는 현장에 구축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사업에서 부문별 보안리빙랩 구축 비용을 포함해 스마트공장에 9억5천만원, 자율주행차 9억9천만원, 스마트시티 8억6천500만원, 디지털헬스케어 8억4천만원, 실감콘텐츠 3억3천만원 등 모두 39억7천500만원을 투입한다.

 

설명회는 19일부터 KISA 유튜브 채널인 'KISA118'을 통해 볼 수 있다. 사업별 조달공고는 다음 달부터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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