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신천지 교인 2명 ‘코로나19’ 확진…“감염경로 파악”

황재윤 입력 : 2020.02.29 04:03 |   수정 : 2020.02.29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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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청 전경.jpg
경북 칠곡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신천지 교인 A씨 등 2명, 자가격리 상태에서 양성 판정

 

[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경북 칠곡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9일 칠곡군에 따르면 군은 신천지 교인 A(69, 왜관읍)씨와 B(46, 가산면)씨가 ‘코로나19’ 관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칠곡군 관계자는 “A씨와 B씨는 현재 자가격리 중인 상태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감염경로와 이동동선을 파악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칠곡군에선 장애인 시설 밀알공동체 24명, 일반 1명, 신천지 2명 등 총 27명에 달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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