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안전관리과 직원 가족 ‘코로나19’ 확진…“14명 자가격리”

황재윤 입력 : 2020.02.27 00:18 |   수정 : 2020.02.27 07:52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경북 군위군청 전경.jpg
경북 군위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안전관리과 관계자 부인 A씨, ‘코로나19’ 관련 검사에서 양성 판정 받아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 공직자의 가족 중에서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 안전관리과 관계자의 부인인 A씨가 ‘코로나19’ 관련 검사 결과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관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에겐 자가격리를 통보하고, 안전관리과 관계자 14명은 군위장곡휴양림으로 격리조치되어 업무를 보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군위군, 안전관리과 직원 가족 ‘코로나19’ 확진…“14명 자가격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