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4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판정…“신천지와 접촉”

황재윤 입력 : 2020.02.25 19:43 |   수정 : 2020.02.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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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청 전경.jpg
경북 군위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신천지 교인 A씨, 대구교회 예배 참석 중 31번 확진자와 접촉…7명 자가격리 조치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에서 4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군위군에 따르면 신천지 교인인 A(49, 군위읍)씨는 최근 ‘코로나’ 관련 검사 결과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슈퍼전파자인 3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특이 증상은 없으며, 곧 병원으로 이송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A씨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주민 7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A씨가 방문한 장소는 폐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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