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삼각김밥도 배달”…‘배달수수료 일반화’ 덕에 편의점 배달 시장 커진다

안서진 입력 : 2020.02.25 08:22 |   수정 : 2020.02.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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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안서진 / 그래픽 : 가연주] 편의점 빅4 업계에서 모두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갈수록 커지는 배달 앱의 인기와 ‘편리미엄(편리함 프리미엄)’, ‘언택트(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세를 가속시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사람들이 집 밖을 나서는 것을 꺼리면서 배달 서비스가 급격히 증가하기도 했다. 지난 1월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배달 서비스 이용 건수는 평소 대비 66.1%가 성장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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