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열애했는데’…이하늘 이혼, 17세 연하 부인과 결혼 1년 4개월만에

염보연 입력 : 2020.02.25 07:14 |   수정 : 2020.02.2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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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왼쪽)[사진캡처=SBS]

 “원만한 합의로 이혼.. 허위사실 유포 자제”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DJDOC 이하늘이 갑작스런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하늘의 소속사 슈퍼잼레코드는 24일 입장을 내고 “이하늘의 이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두 사람은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 과정을 밟아 각자의 길에서 서로를 응원해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하늘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혼과 관련된 무분별한 추측과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하늘은 2018년 8월 결혼 예고를 직접 알렸다. 상대는 무려 11년간 열애를 이어오던 17살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였다. 


당시 이하늘은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11년간 기다려준 이 여자. 나와 모과가 결혼한다”고 전했다.


그해 10월 열린 결혼식은 SBS ‘불타는 청춘’에 전파를 타기도 했다. 임창정과 산이가 축가를 부르고, 사회는 MC딩동이 맡았다. DJ DOC 멤버 김창열, 정재용은 물론 하하, 지누션 지누, 김광규, 최성국, 구본승 등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한편 이하늘은 1994년 DJ DOC로 데뷔해 ‘가요계의 악동’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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