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차이랑 중국어 유튜브 1분 말하기 대회…”중국어 말하기 자신감 생겼어요”

황경숙 입력 : 2020.02.24 16:59 |   수정 : 2020.02.24 17:03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1.JPG
[사진제공=파고다]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파고다교육그룹의 중국어 자기주도학습 전문 브랜드 차이랑이 ‘제3회 차이랑 중국어 유튜브 1분 말하기 대회’의 참가자 모집을 완료하고, 지난 12일, 단체전과 개인전 시상을 모두 마쳤다.


최종 심사를 거쳐 개인전 28명, 단체전 9팀(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개인전 수상자는 △대상 1명(한라캠퍼스 강다영), △최우수상 2명(반석캠퍼스 허종헌, 경남지사직영캠퍼스 김운찬), △우수상 4명(마곡수명산캠퍼스 한서진, 용인공세캠퍼스 김민찬, 제주아라캠퍼스 송지우, 삼화캠퍼스 이하린)과 △장려상 8명 △입선 13명 등이다. 


단체전 수상자는 △1위 1팀(삼화캠퍼스) △2위 1팀(용인공세캠퍼스) △3위 2팀(한라캠퍼스, 대흥하오빵캠퍼스)과 △우수상 3팀 △장려상 2팀이 각각 차지했다. 최다 참여 캠퍼스로는 제주 아라캠퍼스가 선정됐다.


개인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테블릿 PC와 상장 및 메달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 수상자들과 단체전 1위부터 3위를 수상한 팀에게는 문화상품권과 상장 및 메달을 각각 수여했다. 


이 외 대회에 참가한 모든 차이랑 회원들에게는 차이랑 기념품과 참가상을, 단체전 1위 및 개인전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캠퍼스와 최다 참여 캠퍼스에는 상패를 증정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차이랑 반석캠퍼스 허종헌(반석초 5) 군은 “중국어를 배운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경험 삼아 출전했는데, 열심히 연습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경남직영캠퍼스 김운찬(정관초 5) 군은 “대상이 아닌 게 아쉽지만, 대회를 준비하면서 중국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경수 파고다교육그룹 FC사업부장은 “전국 차이랑 캠퍼스에서 약 180명이 참가해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 대한 차이랑 회원들의 관심과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중국어 실력이 일취월장해 매우 뿌듯하다”고 전했다. 


‘제3회 차이랑 중국어 유튜브 1분 말하기 대회’ 수상자들의 중국어 영상은 차이랑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볼 수 있다.


한편, 차이랑은 중국어 전문 강사의 일대일 코칭을 통해 학습자가 능동적으로 학습해 나가는 자기주도형 중국어 학습 공간이다. 국내 최초 에피소드형 중국어 스토리 교재와 어플리케이션, 소리펜 등 다양한 학습시스템으로 학습 효과를 이끌어낸다.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제3회 차이랑 중국어 유튜브 1분 말하기 대회…”중국어 말하기 자신감 생겼어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