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롯데, 오리온…식음료업계가 ‘친환경’에 빠진 이유

김연주 기자 입력 : 2020.02.21 08:46 ㅣ 수정 : 2020.02.2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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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연주 기자, 그래픽 : 가연주] 식음료 업계가 친환경 행보에 나섰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지난해 22개 브랜드 포장재의 인쇄 도수를 줄였다. 이에 따라 연간 88톤의 잉크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자사 생수 브랜드인 ‘아이시스’ 병에 라벨을 없애 브랜드 로고는 음각으로 페트병에 새기고, 기존 핑크색 생수 뚜껑만 남겼다.

기업의 이같은 행보는 무엇 때문일까?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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