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2.13 16:2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사진제공=메이포레]

메이포레-코디팜, 동남아 화장품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약 체결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메이포레(대표이사 이형규)는 ‘펀&힐링’ 코스메틱 ‘에이썸’에 대하여 지난 2월1일 글로벌 코스메틱 유통 전문기업 코디팜㈜(대표이사 최현호/회장 박종기)과 태국, 캄보디아에 화장품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국은 아세안 2위 경제대국으로 여성 중심의 경제활동이 늘고 중산층이 확대됐으며, 한국 화장품에 대한 선호가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한 곳이다. 태국과 인접한 캄보디아는 화장품 수출 신흥시장으로 한류의 확대와 함께 한국 화장품에 대한 호감도가 높다.

㈜메이포레 담당자는 “이번 코디팜㈜과 제품공급 협약을 통해 태국 및 캄보디아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유통채널 확보를 통하여 동남아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확립 및 해외 판로의 지속적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피부 미백에 대한 고민이 많은 동남아 여성들을 상대로 캄보디아와 근접한 베트남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던 에이썸 퍼펙트 화이트닝 크림의 성장세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에이썸 브랜드는 현재 진행 중인 베트남 위생허가 등록이 2월 중 완료될 예정이며 금번 태국과 캄보디아 화장품 공급 협약으로 동남아 시장의 고객 커버리지를 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이포레는 ㈜사임당화장품의 계열사로 25 년간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난 2019년 브랜드 ‘에이썸’ 리뉴얼을 통해 국내외 화장품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기초와 립스틱 제품 이외에도 다양한 소비자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한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태국과 캄보디아 현지인의 피부 특성에 맞는 제품도 추가적으로 개발하여 브랜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할 계획이다.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에이썸, 태국-캄보디아 화장품 공급 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