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새벽까지 약한 비…낮에는 포근한 날씨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2.12 21:41 |   수정 : 2020.02.1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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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목요일인 1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고 기온이 한층 오르겠다.

기상청은 1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새벽에 비가 그치겠다고 밝혔다. 전북은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가 그치면 기온이 한층 오르겠다. 아침 기온은 –1~9도로 –8~2도인 평년보다 7도가량 높겠다. 낮기온은 평년보다 6~8도 높은 10~18도까지 오르며 봄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는 서울·경기도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3.0m, 남해 앞바다 0.5∼2.0m, 서해 앞바다 0.5∼1.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남해 1.0∼2.5m, 서해 0.5∼2.0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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