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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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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스피어 와인즈(Spier Wines)’ 시그니처 와인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피노타주’와 ‘슈냉 블랑’ 각 1만2400원에 판매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홈플러스가 328년 전통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와이너리 ‘스피어 와인즈(Spier Wines)’의 시그니처 와인 2종을 국내 대형마트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남아공은 포도 재배에 뛰어난 자연환경을 갖춘 것은 물론 350년 전부터 유럽의 포도 재배 및 와인 양조 기술이 뿌리 내려 고품질의 와인을 선보이는 신흥 와인 강국으로 주목 받고 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소개하는 스피어 와인즈는 1692년 설립된 남아공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다. 남아공 와이너리 최초로 ISO 22000 공인을 받는 등 친환경 와이너리로도 정평이 났다. 특히 2019 베리타스 와인 어워즈(2019 Veritas Wine Awards)에서는 금메달 중에서도 최고의 상으로 불리는 더블 금메달을 9개나 획득하면서 역대 최다 수상 와이너리로 이름을 올렸다.

홈플러스는 스피어의 대표 레인지 ‘시그니처’(Signature) 중에서도 각 포도 품종 고유의 특징을 가장 잘 살린 ‘스피어 시그니처 슈냉 블랑’과 ‘스피어 시그니처 피노타쥬’를 병당 1만4900원에 선보인다. 출시를 기념해 13일부터 26일까지 2병 구매 시 병당 1만2400원에 살 수 있다.

‘스피어 시그니처 슈냉 블랑(Chenin Blanc)’은 신선한 산미와 구아바, 리치 등 열대 과실의 향긋한 아로마, 배와 사과의 은은한 풍미가 어우러진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화이트 와인이다. ‘스피어 시그니처 피노타쥬(Pinotage)’는 남아공의 대표적 희귀 포도 품종인 피노타쥬로 만든 클래식한 스타일의 레드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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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 홈플러스, 남아공 ‘스피어’ 와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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