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꽃핀 열애... 배구·야구 선수커플 탄생, 이재영♥서진용은 누구?

염보연 기자 입력 : 2020.02.12 07:23 |   수정 : 2020.02.1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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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영 선수(왼쪽)과 서진용 선수[사진제공=SNS]

SNS에 ‘17♥22’, ‘뇽♥’ 코멘트로 교제사실 간접적으로 알려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열애를 인정한 이재영♥서진용에 관심이 모인다.

MK스포츠는 11일 “V-리그 여자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이재영(24)과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투수 서진용(28)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재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17♥22’, ‘뇽♥’ 등의 코멘트를 올린 바 있다. 이재영의 등 번호는 17번, 서진용의 등 번호는 22번이다.

한편 이재영은 1996년생으로, 2014년 흥국생명에 입단했다. 2018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지난해 여자프로배구 올해의선수상을 수상했다. 쌍둥이 동생 이다영 역시 배구선수다.

서진용은 1992년생으로 2014년 SK 와이번스에 입단했다. 브리온컴퍼니 소속이며, 2013년 제6회 동아시아경기대회 야구 국가대표로 나서기도 했다. 지난 시즌 72경기에 출전해 68이닝 투구, 3승 1패 33홀드 4세이브 평균자책점 2.38을 기록했다.

두 사람의 종목은 야구와 배구로 다르지만, SK와 흥국생명 모두 인천을 연고로 하는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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