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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2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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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신대경 ‘반기문 키즈’ 신대경(36) 통일과 함께 대표가 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제공 =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

영주시선관위 예비후보 등록 마친 뒤 지역구에서 본격 선거전 돌입

[뉴스투데이/경북 영주=김덕엽 기자] ‘반기문 키즈’ 신대경(36)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 대표가 자유한국당 경북 영주·문경·예천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신대경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과거 구태 기득권 세력과 미래혁신 세력과의 경쟁이라 생각한다”면서 “새로움과 참신함을 열망하는 지역민들의 민의를 받아들여 최선을 다해 임한다면 분명 압승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현재 대한민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시국과 문재인 정부의 실정으로 총체적 위기에 처해있다”며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처절한 심판의 계기가 되고, 자유대한민국의 불씨를 다시 타오르게 하는 중대한 변혁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 예비후보는 선관위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지역유권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지역민들의 변화에 대한 열망과 참신함에 대한 갈구를 뼈저리게 느꼈다”며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진정성을 다해 선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신대경 예비후보는 문경시 농암면이 고향으로 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일반대학원에서 선학을 전공했다.

그는 통일부 공공기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를 거쳐 학교폭력 왕따 예방단체 ‘프랜딩’ 설립을 주도한 데 이어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를 설립해 통일운동을 전개했다.

▲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신대경 통일과 함께 대표가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

특히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수행비서관, 국회 정책비서로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겸비한 청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서 지역구 활동을 열심히 이어가고 있다. 그는 한국당 당헌/당규상 청년 가점을 받게된다.

반면 스트립바 출장으로 전국적인 비난을 사고, 뇌물수수 혐의로 녹색당으로부터 검찰 고발까지 당한 최교일 의원은 선거법 위반 의혹으로 선관위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향후 총선에서 하나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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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키즈’ 신대경, 한국당 경북 영주·문경·예천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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