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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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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일일상황보고회에 참석한 군위군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첫 보고회에서 중국 여행자·중국인 현황 조사 등 다양한 관리 방안 논의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일일상황보고회를 운영한다.

12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보고회는 협업반별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주요 대책과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지난 11일 군청에서 열린 첫 재난안전대책본부 일일상황보고회에선 중국 여행자, 중국인 현황 조사, 대중교통 종사자 마스크 착용·교육, 행사 개최 자제 권유, 문화회관 공연·대관 전면 취소, 집단급식업소 점검, 취약계층 예방수칙 교육, 가용재원 활용방안, 장기전 대비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군위군 관계자는 “행정장비·방역물품 구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가용재원을 적기 투입해 원활한 방역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국고 보조금 등 3억 원 등을 긴급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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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신종 코로나’ 감염증 확산 방지 일일상황보고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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