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항공사 직원 ‘무료 해외여행’ 복병.. ‘노쇼’ 반대말 ‘고쇼’란?

임은빈 기자 입력 : 2020.02.10 15:41 |   수정 : 2020.02.10 15:41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글 : 임은빈 기자, 그래픽 : 가연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대표적 항공사들은 임직원과 직계가족들에 대해 무료 해외항공 티켓을 제공하고 있다. 총 횟수는 편도 기준으로 연간 50회 안팎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티켓은 비행기에 빈 좌석이 있을 경우만 이용할 수 있다는 룰이 있다. 때문에 직원 항공권 이용에는 뜻밖의 복병이 있다. 바로 업계에서는 ‘고쇼(GoShow)’ 라고 불리는 고객들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항공사 직원 ‘무료 해외여행’ 복병.. ‘노쇼’ 반대말 ‘고쇼’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