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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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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모델이 GS25에서 초코멜로버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25]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편의점 GS25가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시즌에 맞춰 업계 최초로 스모어(s’more) 콘셉트로 만들어진 ‘초코멜로버거’를 6일 출시했다.

스모어(좀 더 달라는 의미의 some more에서 유래)란, 본래 미국과 캐나다에서 쿠키 사이에 초콜릿과 마시멜로를 넣어 즐기는 디저트다. GS25가 쿠키 대신 초코번을 사용해 업계 최초로 디저트 버거를 구현해 출시했다.

GS25가 이번에 선보인 초코멜로버거는 부드럽고 촉촉한 초코번 사이에 초콜릿스프레드를 바르고, 두툼한 마시멜로우 3~4개를 토핑으로 얹었으며, 모짜렐라 치즈까지 더해 구성을 완성했다.

30~40초 렌지업 후 초콜릿스프레드, 마시멜로우, 모짜렐라 치즈를 녹여 취식 하면 극강의 단짠(달콤 짭짤) 풍미와 함께 꾸덕함과 쫀득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초코멜로버거는 3월말까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2700원이다.

이지영 GS리테일 햄버거 담당 MD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에 맞춰 고기 패티와 치즈가 아닌 초콜릿과 마시멜로우를 주 재료로 사용한 괴식 조합의 신개념 햄버거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색 샌드위치로 출시된 딸기샌드위치가 편의점 베스트 먹거리로 성장한 것과 같이 초코멜로버거도 시즌을 대표하는 신개념 먹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S25는 아이스크림 상품으로는 최초로 펭수와 컬래버한 유어스초코붕어싸만코(이하 초코붕어싸만코)를 이달 7일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에 맞춰 초코아이스크림과 헤이즐넛 초코시럽을 가득 넣어 진한 초콜릿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초코붕어싸만코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초코붕어싸만코는 GS25와 GS더프레시(수퍼마켓)에서 단독 운영될 예정이다. 가격은 1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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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 GS25, 스모어 콘셉트 ‘초코멜로버거’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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