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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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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연주 기자 / 그래픽 : 가연주] 첫 직장이 다음 직장을 좌우할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하향지원을 할 수도 없는 청년구직자들의 취업고민은 날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좋은 첫 직장을 위해 청년들이 투자하는 시간과 비용은 막대하다. 생활비 외에도 자격증·어학평가 응시료 등 취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버는데, 오히려 구직 준비 시간이 줄어들어 취업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무전무업’, ‘삼일절’, ‘취가’ 등 세태를 반영한 신조어가 등장하고 있다. 영상 속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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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무전무업·삼일절·취가’.. 청년실업시대 신조어,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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