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 은빛 설경 장관

최천욱 기자 입력 : 2020.01.30 08:02 |   수정 : 2020.01.3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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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 설경 [사진제공=부영그룹]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3년 만에 최고 50cm 강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이 최상급 슬로프 설질과 은빛 설경의 장관을 이루고 있다. 3년 만에 최고 50cm의 강설이 내린 덕분이다.

3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오투리조트에는 지난 27일 시작된 눈으로 스키장 내에 30cm, 스키장 최정상인 해발 1420m의 함백산 정상에는 50cm의 눈이 쌓였다.

오투리조트가 있는 강원도 태백 지역은 29일 현재 평균 8.9cm의 눈이 내려 3년 만에 최고치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눈으로 오투리조트 스키장을 찾는 스키어, 스노어 보더들은 자연 눈이 빚은 최상급 설질은 물론, 은빛으로 뒤덮인 함백산 설경까지 즐길 수 있게 됐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최고급 장비가 빚어낸 인공 눈도 자연 눈의 설질은 따라갈 수 없다"며 "이번 주 오투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은 최고 상태의 슬로프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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