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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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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도창 영양군수가 준공된 영양군 골프연습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20타석 지상 1층 규모 최신식 골프장 건립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영양읍 감천리 일원에 골프연습장을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국·도비 2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비거리 100m에 20타석의 연습장으로 지상 1층 규모의 최신식 골프장을 건립했다.

영양군 골프연습장은 최신식의 시설과 저렴한 가격 등으로 인근 지역의 골프동호인들까지 아우르는 수요를 충족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골프협회 관계자는 “이번 영양군 골프연습장 건립으로 최신식 시설에서 군민 모두가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인근지역 골프 동호인들도 많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 골프연습장 준공은 체육인프라 구축의 완성이 아닌 시작”이라며 “여러 국비와 기금사업을 통한 체육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군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화합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 골프연습장은 오는 2월 1일부터 관리위탁을 통한 정상 개장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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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국·도비 28억원 지원받아 감천리 일원 골프연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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