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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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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군위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소득세·지방소득세 동시 신고접수 폐지…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버튼’ 간편 전자신고 가능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개인지방소득세가 지자체 신고 전환에 따르면 납세편의 제도 홍보에 나선다.

18일 군위군에 따르면 국세청은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접수를 받았다. 하지만 올해부턴 개인소득세는 국세청에, 개인지방소득세는 지자체에 독자적으로 신고하도록 전환됐다.

군위군은 납세자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인지방소득세의 쉽고 편리한 신고‧납부를 위해 홈택스에서 국세 신고완료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간편한 전자신고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세무서 창구에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접수함’을 설치, 방문신고자는 1회 방문으로 동시신고가 가능하며, 전국 시‧군‧구청 어디를 방문하더라도 신고‧접수 할 수 있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지난 1일부터 납세의무가 성립된 양도소득분 지방소득세는 신고기한이 2개월 연장되며, 지자체에서 발송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로 납부 시 신고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 “새로운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제도로 인한 납세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 중에 있다”며 “달라진 지방소득세 제도의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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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 전환 제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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