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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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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사업 참여기업과 국방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2천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하는 방위사업청. [사진제공=연합뉴스]

고용인원 확대 실적 있거나 4차 산업혁명 기술 개발기업 우선 지원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방위사업청(방사청)은 17일 방위사업 참여기업과 국방 중소·벤처기업의 경영여건 개선과 지속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2천억 원 규모의 '2020년 방위사업 이차보전 융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차보전 융자사업이란 방위사업 참여기업이 방위사업 수행 및 군수품 생산을 목적으로 연구개발, 시설투자, 수출 등의 자금을 방위사업청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으면, 이에 따른 이자의 대부분을 방위사업청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2007년부터 시작된 이차보전 융자사업은 그동안 기업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스마트공장 및 보안·안전시설 설치자금 신설, 연구개발자금 지원범위 확대, 신청요건 완화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개선해 왔다.

올해는 고용인원 확대 실적이 있거나 4차 산업혁명 기술 개발자금을 신청한 기업에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전년보다 1~2개월 이상 사업을 앞당겨 조기 지원하는 등 운영방식을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1차 신청은 오는 1월 31일(금)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방위사업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방사청 방산일자리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 올해 협약 금융기관으로 선정된 NH농협은행 전국 지점에서 사전 대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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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방위사업 참여기업에 융자 지원…2천억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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