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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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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 현장에서 바디프랜드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수면안마 프로그램’을 비롯해 ‘명상마사지’, ‘이명마사지’ 등 각종 마사지 신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바디프랜드]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바디프랜드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에서 안마의자 전시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CES의 샌즈엑스포홀에 부스를 마련하고 ‘팬텀Ⅱ 메디컬’, ‘렉스-F1’ 등 신제품과 ‘XD마사지 모듈 Pro’, ‘이명마사지’, ‘명상마사지’ 등 혁신적인 신기술을 선보였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전시기간 동안 바디프랜드의 전시 부스에는 수 천명의 관람객이 몰렸고 관람객들은 새로운 마사지 기술과 제품에 대한 놀라움은 물론, 의사들이 직접 만든 안마의자라는 점, 그리고 ‘브레인마사지’, ‘멘탈마사지’ 등 물리적인 마사지를 넘어 정신 건강까지 케어하는 마사지의 효과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 Times, CBS, Forbes를 비롯, Everyhealth, CNET, Poc Network와 같은 전문 매체, Dr. Oz Show 프로그램 관계자 등 유수의 언론매체가 방문해 인터뷰와 취재를 진행했다. ‘포뮬러 F1’, MLB의 ‘Newyork Mets’, 게임업체 ‘Square Enix’를 포함, ‘HCA헬스케어’, ‘Neurovella Brain Spa’ 등 다수의 업체로부터 협업 러브콜도 받아 세계적인 관심을 입증했다고 업체측은 전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CES에서도 헬스케어와 수면테크 등 건강과 휴식에 관련된 기술트렌드가 큰 주목을 받았다”며 “마사지로 신체의 건강과 숙면을 돕고 마음과 정신 건강까지 케어할 수 있는 헬스케어 대표 브랜드로 바디프랜드를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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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L] 바디프랜드, ‘CES 2020’ 성료… “헬스케어 대표브랜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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