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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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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에 집 사고 싶어요[사진제공=진서원]


[뉴스투데이=차동문기자] 강남 입성은 대한민국 대다수 사람들이 바란다. 그러나 이제 너무 올라버린 집값에 바라만 볼 뿐이다.

그러나 틈새는 있는 법이다. 부동산 고수로 알려진 '오스트롤이드'는 최근 출간한 '강남에 집 사고 싶어요'(진서원)를 통해 조언을 하고 있다.

'강남에 집 사고 싶어요'는 저자가 부동산카페에 투자와 교육 이야기를 올렸더니, 강남 입성을 꿈꾸는 3040세대들이 조언을 구하는 쪽지를 보냈고, 그에대한 답글을 모은 책이다.

‘몸테크 할 만한 구축 아파트는 어디가 좋은지’, ‘10억으로 어떤 아파트를 살 수 있는지’, ‘가성비 좋은 대치동 아파트는 어디인지’, ‘리모델링 아파트는 어디가 빠른지’ 등 강남 구석구석 살아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얘기를 해주고 있다.

그는 무일푼 월세로 신혼살림을 시작해 10년 만에 40억 넘는 대치동 아파트 보유, 30년 만에 다주택자로 자산증식 결실을 맺었다.

이 책은 어려운 경제용어나 복잡한 투자공식이 없다. 심지어 그래프조차도 없다. 아는 언니나 친한 누나와 커피 한 잔 하면서 나누는 대화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 내려가면 된다.

그러다 선물처럼 반짝이는 인사이트를 발견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다이내믹한 강남의 투자 현장에서 30년간 겪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은 독자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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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원, '강남에 집사고 싶어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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