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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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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금융의 법과 실무[사진제공=박영사]

[뉴스투데이=차석록 기자] 박영사가 최근 '국제금융의 법과 실무'(LAW AND PRACTICE OF INTERNATIONAL FINANCE)를 발간했다. 원저자는 필립우드 변호사다. 번역은 전우정 변호사가 했다.

필립우드는 영국의 로펌 '알렌앤오버리'에서 근무했다. 그는 국제금융거래의 중심지인 런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명쾌한 이론을 토대로 실질적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복잡한 분쟁을 해결하고 거래를 성사시켰다.

필립우드변호사는 이같은 실무 경험과 옥스퍼드,케임브리지, 런던대 등에서 국제금융법을 강의하면서 연구한 내용을 집대성해 '국제금융의 법과 실무'를 완성했다.

전우정 변호사는옥스포드에서 필립우드의 강의를 듣고 큰 감명을 받았다. 당시 영국에서는 채권자 보호측면이 강하고, 도산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신탁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이런 인연으로 번역을 맡게 됐다.

박영사는 경제학 및 법학도서 전문출판사다. 1952년 11월 서울에서 안원옥(安洹玉)이 설립됐다. 대표적 출판물로는 '경제학사전', 이항녕(李恒寧)의 '법철학개론', 최호진(崔虎鎭)의 '한국경제사', 차병권(車輧權)의 '재정학개론 등을 들 수 있다. 창사 이래 1998년까지 2천 종을 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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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사, 국제금융의 법과 실무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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