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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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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카카오는 ‘카카오메일’ 베타(시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메일은 별도로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톡 ‘더보기’ 탭의 ‘메일’ 버튼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 분류함 기능으로 청구서·쇼핑·소셜·프로모션 등 메일을 자동으로 분류해준다. 이외에도 불필요한 메일은 7일이 지나면 휴지통으로 이동되는 등 효율적인 메일함 관리가 가능하다.

메일을 자주 주고받는 상대는 관심 친구로 설정해 모아보기가 가능하며, 관심 친구로부터 메일을 수신할 경우 카카오톡 채널 ‘죠르디’를 통해 알림을 받아볼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베타 서비스로 출시하는 카카오메일은 앞으로 카카오톡의 다양한 기능들과 연계해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서 출시한 서랍, 캘린더 등과 함께 카카오톡 내 새로운 ‘도구형 서비스’로 자리잡아 이용자들을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카카오메일 출시에 앞서 이용자가 원하는 메일 주소를 신청해 선점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당첨자는 카카오메일 서비스가 시작되는 이날부터 30일까지 등록 절차를 거쳐 해당 메일 주소를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메일 베타 서비스는 iOS와 안드로이드 카카오톡 v.8.6.0 이상으로 업데이트 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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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서 이메일도 보낸다.. ‘카카오메일’ 시범 서비스 시작, 상대방 읽으면 알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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