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제 '기업을 위협하는 리스크100' 발간

차석록 입력 : 2019.11.05 09:54 |   수정 : 2019.11.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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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을 위협하는 리스크100[사진제공=파우제]


[뉴스투데이=차석록기자]자율주행, AI(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과 초격차사회 도시슬럼화 등 사회변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각종 트렌드까지 엄청난 속도로 달라지고 있다. 이런 급격한 변화로 잘나가는 기업들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는 등 커다란 변화의 파도속에 기업들은 내던져진 상황이다.

일본의 대표적 경제신문인 '일본경제신문(닛케이신문)'이 설립한 '닛케이BP종합연구소'는 기업의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100대 리스크를 선정했다.
출판사 파우제가 발간한 닛케이창립50주년 기념 특별작인 '기업을 위협하는 리스크 100'은 경영경제분야의 2030전망보고서일뿐아니라 기업이 대비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한권의 책으로 총망라했다. 닛케이BO종합연구소의 연구원과 컨설턴트 80명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이책을 출간한 파우제 관계자는 "기업을 위협하는 리스크 100'을 통해 극심한 변화가 예고되는 리스크에 적극적으로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다"면서 '더 나아가 리스크를 극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까지 포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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