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눈코입’ 완벽 재해석.. 후배 걸그룹 반응 “너무 좋아서 계속 소름끼쳤다”

정유경 입력 : 2019.10.25 10:11 ㅣ 수정 : 2019.10.2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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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 Mnet ‘퀸덤’]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눈, 코, 입’을 완벽하게 재해석했다.

24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퀸덤’에 출연한 박봄이 이목을 끌고 있다.

박봄은 이날 무대에서 태양의 ‘눈, 코, 입’을 불렀다. 박봄은 선곡에 앞서 팬들이 원하는 노래를 부른다는 콘셉트의 ‘팬도라의 상자’에 충실하기 위해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팬들의 의견을 취합해 ‘눈, 코, 입’을 선곡했다.

박봄은 현대무용가 한선천과 무대를 꾸몄다. 한선천의 부드러운 춤 선과 박봄의 단단한 음색이 어우러진 무대에 환호성이 이어졌다.

박봄의 무대를 본 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은 “앉아서 노래만 불러도 우리 여섯 명이서 퍼포먼스 하는 것보다 더 매력을 뽐내시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또한 오마이걸 효정과 AOA 유나도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다 채우다니. 정말 최고다. 선배님 노래 같았다”, “너무 좋아서 소름이 계속 끼쳤다”고 호평했다.

한편, 박봄이 ‘퀸덤’ 무대를 통해 공개한 ‘눈, 코, 입’은 25일 자정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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