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블랙야크키즈, ‘착한 충전재’ 담은 ‘숏패딩’ 3종 출시

강이슬 기자 입력 : 2019.10.17 15:09 |   수정 : 2019.10.1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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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블랙야크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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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블랙야크키즈가 가벼운 피팅감으로 겨울철에도 아이들의 즐거운 야외활동을 도와줄 숏패딩 3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동물 학대를 하지 않은 ‘착한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다.

블랙야크키즈 숏패딩 제품들은 롱패딩보다 가벼워 아이들이 보다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고, 여러 옷을 겹쳐 입기도 좋다.

대표 제품 ‘푸퍼다운자켓’은 풍성한 볼륨감과 포근한 느낌으로 한 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숏패딩 제품이다. 소매 부분의 로고 프린트가 디자인 포인트로 적용 됐으며, 바람막이 기능이 뛰어난 코팅 소재를 사용했다. 올모스트 블랙, 라이트 코랄, 멜란지 블루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벨벳다운자켓’은 은은한 광택이 특징인 벨벳 소재를 사용한 여아 전용 숏패딩이다. 지퍼에 털방울이 달려있어 액세서리로 활용 가능하고, 색상은 베이비 블루와 라일락 두 가지로 구성된다.

‘플로다운자켓’은 자켓 겉과 안의 색상, 소재를 다르게 적용해 뒤집어서도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디자인 숏패딩이다. 하나의 아우터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가성비까지 잡은 제품으로 블랙, 오렌지, 다크 카키의 세 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블랙야크 키즈는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인증을 받은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다. RDS는 살아있는 동물의 털을 강제 채취하는 등의 동물 학대와 관련된 행위를 하지 않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윤리적인 방법으로 생산한 다운 제품에 발행되는 인증마크다. 블랙야크키즈는 동물복지기준을 준수한 과정을 거친 친환경적 제품의 출시를 통해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고, 소비자들의 착한 소비에 동참한다.

가볍고 따뜻하게 아이들의 겨울과 함께 할 블랙야크키즈 숏패딩 제품들은 블랙야크키즈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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