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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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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커힐이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2019 가을축제’를 진행한다. 사진은 ‘가을 와인페어:구름 위의 산책’ 행사 부스. [사진제공=워커힐호텔앤리조트]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가 워커힐 내 피자힐 삼거리에서 ‘2019 워커힐 가을축제’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향기로운 와인과 함께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워커힐 가을 축제는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준비되어 가족,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행선지로 적합하다.

이번 가을 축제 내 ‘가을 와인 페어:구름 위의 산책’에서는 세계 각국의 와인을 시음해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현장에서 워커힐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실시간 이벤트가 열리고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 트럭이 마련되는 등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며, 여기에 다양한 수제 공예품을 판매하는 아트마켓, 라이브 재즈 공연 등의 문화행사도 더해진다.

‘가을 와인 페어:구름 위의 산책’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리델 글라스와 와인 시음 시 풍미를 더해줄 벨큐브 치즈, 생수, 에코백, 그리고 이벤트 응모권을 제공한다. 함께 참석한 미성년 고객에는 캐릭터 솜사탕을 증정해 축제의 여흥을 더할 예정이다.

워커힐 가을축제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토, 일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토요일은 정오부터 저녁 9시까지, 일요일은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성인 3만원, 미성년(만 36개월~만 19세) 5천원이다.

이와 함께 피자힐 야외테라스에서는 워커힐 가을축제 기간에 맞춰 ‘와인 나이트’도 선보인다.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5시부터 8시30분까지 운영되는 와인 나이트에서는 스파클링 1종, 레드 2종, 화이트 2종을 포함한 총 5가지 종류의 와인과 함께 부채살 스테이크, 소시지, 치킨윙, 치즈 피자부터 스낵까지 다양한 바비큐 메뉴가 포함된 세미 와인 뷔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7만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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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L] “전 세계 와인을 즐겨요”… 워커힐 가을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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