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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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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RCA 사립학교에서 학생들과 참가자들이 함께 수업을 받고 있다.[사진제공=JND에듀케이션J]


[뉴스투데이=차석록기자] 캐나다 밴쿠버 현지 유학원인 JND에듀케이션(대표 : 다니엘 홍)이 2020겨울방학 스쿨링영어캠프 참가를 위한 'JnD글로벌아이들'을 모집한다.

'살아있는 영어체험'을 캐치프레이즈로 시작한 'JnD글로벌아이들'은 북미영어를 직접 체험하며 앞으로의 진로를 그려보고,영어에 대한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고있다.

5일 JND에듀케이션에 따르면 스쿨링(Schooling)의 경우 지역커뮤니티나 어학원 등에서운영하는 영어캠프와 달리 현지 사립학교의 학생들과 같은 학급에서 영어로 수업을 들으며 체험한다.

이를위해 JnD유학원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명문사립학교 RCA(Regent Christian Academy)와 계약을맺고, 내년 1~2월 약 6주간 스쿨링캠프를 공동으로 운영하기로했다.

이학교는 총학생수 800여명,28개 반으로 나뉘어져 있다. 평상시 한국인 국적비율이 5%이내로 알려져 있다. JnD유학원은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영어체험을 위해 철저한 분반관리를 통해 효율적인 영어습득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RCA는 효율적인 스쿨링 진행을 위해 방과후 함께 보낼수있는 '버디(Buddy)'라는 학급친구를 배정하고, 약 6주간 거주할 홈스테이도 학교내 가족을 선정해 참가자들의 학년과 성별을고려해 배치한다는계획이다.

JnD관계자는 “캐나다 중산층이상의 가정은 자녀의 교육과 안전을 위해 사립학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 가족과 24시간 함께 할 수 있는 스쿨링참가자들의 영어체험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학교 선정이유를 밝혔다.

이밖에도 참가자들은 미서부지역 아이비리그대학과 실리콘밸리 탐방등을 통해 글로벌시대에 갖춰야 할 지식과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주말에는 밴쿠버내 다양한 엑티비티를 통한 체험학습이 이뤄진다.

지난해 이프로그램에 참여한 이강현 학부모는 “그동안 한국에서 모집해 오는 많은 영어캠프를 참가해 왔었지만 한국학생들끼리 접할시간이 많아 실질적인 영어학습에는 별도움이 되질 못했다"면서 "하지만 'JnD글로벌아이들'의경우, 세심한 프로그램진행을 통해 24시간 살아있는 영어를 체험할 수 있는기회가 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12월말부터 내년 2월초까지약 6주간 운영되는 이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한학년당 분반관리를 위해 JnD측은 각반 2-3명이내로 모집을 제한한다고밝혔다.

한편, JnD에듀케이션은 밴쿠버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으며, 조기유학, 어학연수, 간호사 면허전환, 이민상담서비스등을 제공하고 있는 지역최대규모의 전문유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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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D에듀케이션, 밴쿠버 겨울방학영어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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