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8.21 15:3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글 : 김연주 기자 / 그래픽 : 가연주] 교육부가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재정지원 대학 선정에 ‘학생 충원율’ 반영률을 높였다. 학생 감소에 맞춰 대학이 스스로 입학정원을 줄이도록 유도한 것이다.

이에 따라 2021년 이후부터는 대학이 입학정원을 줄여 충원율을 높이려 할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반도체 계약학과’는 감축바람에도 증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한국대학 정원감축 비상 속 ‘반도체’는 문 활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