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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21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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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훈 한수원 사장 등과 2019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 참석자들이 지난 20일 개막식에서 컷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

원자로·원전 기자재 부품 외 원전기업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

[뉴스투데이/경북 경주=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19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산업대전은 경북도와 경주시 공동, 한국동서발전 등 발전5사 특별후원으로 ‘융·복합시대 원자력산업,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원자력 관련 최신 정보 기술과 다양한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또 원자로와 원전 기자재 부품을 비롯해 원전 유지와 보수를 하는 로봇과 첨단 장비 및 사이버보안 시스템, 원전 폐기물 처리기술 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원전기업 취업박람회와 원전기업 24곳이 인재 채용에 나서 1:1 상담프로그램, 멘토 특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원자력발전소를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원전 생태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원전 생태계 지원에 최선을 다해 원전산업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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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경북도·경주시와 2019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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