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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2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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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후 ,이곳은 제2의 강남이 된다(이승훈 지음)[사진제공=한스미디어]


[뉴스투데이=차석록기자] '강남불패''똑똑한 한채' . 강남은 부동산 대박의 대명사다. 강남은 개발이후 집값이 끝없이 오르고 있다. 또 특별한 변수가 없으면 지속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강남을 주목하고 강남에 투자하거나 살고 싶어한다.그래서 앞으로 제2의 강남이 될 곳이 어딘지 궁금해 한다.

이승훈 (주)리얼비전경제연구소 대표는 최근 출간한 '10년후 이곳은 제2의 강남이 된다'(한스미디어 발간)에서 미래의 강남이 될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꼽았다.

그는 이 책에서 제2의 강남이 되기 위해서는 3가지 황금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3가지조건은 첫째 강남과의 접근성이다. 강남은 높은 연봉을 주는 기업들이 최고의 일자리가 모여 있기 때문이다. 둘째 지역내에 충분한 일자리가 있는가,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는가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조건은 강남사람의 인식이다.

이런 조건을 충족해 10년후 지금의 강남 못지 않은 혹은 지금의 강남을 뛰어넘을 성장성이 있는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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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 ,이곳은 제2의 강남이 된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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