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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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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란도 가솔린 모델 [사진제공=쌍용차]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정동근기자] 쌍용자동차는 엔트리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코란도 터보 가솔린 모델 출시에 앞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코란도 가솔린 모델이 3인 이하 가족이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내세우고 있다. 넉넉한 실내 공간, 낮은 자동차세금, 합리적 가격, 파워트레인 성능과 효율성 등을 꼽았다.

쌍용차 코란도 가솔린 모델은 국내 출시된 1.5ℓ 가솔린 엔진 중 성능이 최고 수준인 e-XGDi150T 엔진이 탑재돼 시원한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동급최대 규모(551ℓ)인 트렁크에 디럭스 유모차를 넉넉하게 실을 수 있고 앞뒤 좌석 간격도 동급에서 가장 넓다. 일반도로에서 앞차와 차선을 인식해 정차와 출발, 차로중심주행이 가능한 지능형 주행제어와 후측방 접근 충돌방지 보조 등도 들어있다.

쌍용차는 사전계약의 경우 계약금 10만원을 되돌려주고 있다. 8월 구매하면 '아이나비 블랙박스 칼트윈 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준다.

판매가격은 대략 ▲C3 2246만∼2266만원 ▲C5 2340만∼2360만원 ▲C7 2745만∼2765만원 수준으로 디젤모델보다 최대 190만원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쌍용차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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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 쌍용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사전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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