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신임 민정수석 김조원·시민사회 김거성·일자리 황덕순

안서진 기자 입력 : 2019.07.26 17:06 |   수정 : 2019.07.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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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 김거성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수석 3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문 대통령은 김조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을 청와대 신임 민정수석으로, 김거성 전 한국투명성기구 회장을 시민사회 수석으로, 황덕순 일자리기획비서관을 일자리수석으로 각각 승진 임명했다.

이날 청와대는 노영민 비서실장이 직접 브리핑을 통해 수석급 3명의 인사를 발표했다.

노 실장은 김조원 신임 민정수석에 대해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을 거쳐 감사원 사무 총장에 이르기까지 감사행정 전문가”라면서 “대학 총장과 민간기업 CEO를 거치며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재인정부 출범부터 민정 수석을 맡아온 조국 수석은 2년 2개월만에 청와대에서 물러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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