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최저임금 인상’과 ‘쪼개기 알바’에 우는 점주·알바생들

안서진 기자 입력 : 2019.07.25 17:21 |   수정 : 2019.07.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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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안서진 기자, 그래픽 : 가연주]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인건비 아끼려고 하루에 12시간씩 근무하고 있어요. 저 같은 편의점 점주나 자영업자들은 다 죽어가는 거죠”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8,350원)보다 2.87% 인상된 8,59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 인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편의점 업계는 최저임금 인상 소식에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편의점을 운영하는 A 점주는 2020년 최저임금 인상 소식에 대해 “이미 8350원으로 오른 최저임금을 깎을 순 없어도 동결되기를 바랐다”면서 “물가 경제 수준과 비교해 8,590원은 너무 높다”며 “당장 문을 닫고 싶은 심정”이라고 불만의 목소리를 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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