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효성, '경단녀' 취업 프로그램에 7000만원 후원

정동근 기자 입력 : 2019.07.17 11:06 |   수정 : 2019.07.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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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 7년째 '경력 단절 여성' 취업 지원 [사진제공=효성]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정동근기자] 효성은 경력단절·중장년 여성 등의 취업을 지원하는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 후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2013년부터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의 급식조리전문가, 사회복지실무자, 돌봄교사 등의 양성 프로그램을 후원해왔으며, 지금까지 이를 통해 200여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얻었다.

올해는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40여명을 대상으로 ERP물류사무관리원과 돌봄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료 이후에도 정기적인 상담과 구직 정보, 취업 알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효성은 지난 2014년부터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컴브릿지(폐기 처리되는 컴퓨터 등을 분해해 재활용하는 것) 사업' 등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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