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참전용사 주거환경 개선'에 1억 원 기탁...2012년부터 7년째 후원

김성권 기자 입력 : 2019.07.02 17:46 |   수정 : 2019.07.0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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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은 2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최영범 부사장(왼쪽)과 육군본부 박동철 인사사령관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용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나라사랑보금자리' 사업에 후원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사진제공=효성]

자매결연 부대에 위문금 전달하고 국립묘지 묘역 미화활동도 적극 참여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효성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2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한국전 및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로, 효성은 지난 2012년부터 7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효성은 오는 5일 지난 2010년부터 '1사 1병영' 자매결연을 통해 독서카페, 체력단련 물품 등을 후원하고 있는 육군 1군단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영범 부사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작게나마 보답하자는 취지"라면서 "서울·대전·영천 등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에서 '1사 1묘역' 자매결연을 통해 정기적인 미화활동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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