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이철영 단독 체제…박찬종 대표 사임

안서진 기자 입력 : 2019.07.01 18:12 |   수정 : 2019.07.0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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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현대해상이 이철영·박찬종 공동 체제에서 이철영(사진)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

현대해상은 박찬종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이철영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변경됐다고 1일 공시했다.

박찬종 대표는 지난 2013년부터 6년여 간 이철영 대표와 함께 현대해상을 이끌어 왔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을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지난주 확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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