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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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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엄 서울힐튼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395’에서 오는 27일(목) 저녁부터 7월 7일(일)까지 마크 하만(Mark Harman, 사진) 쉐프를 초청해 ‘뉴질랜드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사진제공=밀레니엄 서울힐튼]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밀레니엄 서울힐튼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395’에서 오는 27일(목) 저녁부터 7월 7일(일)까지 뉴질랜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이 기간동안 뉴질랜드의 건강한 식재료로 구성된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뉴질랜드 푸드 페스티벌(New Zealand Food Festival)’이 열린다.

이번 ‘뉴질랜드 푸드 페스티벌’을 위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과 남편 필립공, 배우 브루스 윌리스, 가수 앨리샤 키스 등 유명인에게 요리를 선보인 바 있으며,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디스팅션 파머스턴 노스(Distinction Palmerston North) 호텔에서 총주방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25년 경력의 ‘마크 하만(Mark Harman) 쉐프를 초청한다.

뉴질랜드 푸드 페스티벌 뷔페의 주요 메뉴는 ▲스프류 △코코넛 & 레몬그라스 스프 △홍합 크림 차우더 ▲콜드 푸드 △뉴질랜드산 모둠 육류 △아보카도 라임 오일로 양념한 그린 홍합 △뉴질랜드 쇠고기 / 그린 홍합 샐러드 △데리야끼 쇠고기가 들어간 쌀국수 샐러드 ▲ 핫 푸드 △그린 소스로 구운 양고기 커틀릿 △뉴질랜드산 쇼비뇽 블랑 크림 소스로 맛을 낸 그린 홍합 크림 페투치니 △허브로 구운 양고기 어깨살 △마누카 꿀로 구운 호박과 고구마 △크림 치즈 크로켓 ▲ 디저트 △키위 크림 치즈 푸딩 △크림 치즈 아이싱이 올라간 당근 케이크 △초콜렛 라즈베리 토르테 케이크 △키위 커스타드 타르트 등이다.

뷔페 식사 가격은 점심 9만4000원, 저녁 9만4000원이다. 봉사료 및 부가세 포함이다. 예약 및 문의는 카페395로 하면 된다.

밀레니엄 서울힐튼 마케팅 담당자는 “뉴질랜드는 농업과 목축업이 고도로 발달하였고, 전 국토의 54%가 목초지인 세계 최대의 목장 지대이며, 특히 양고기와 쇠고기를 비롯하여 그린 홍합 등 해산물과 가성비 좋은 와인으로도 유명하다”며 “이번 기회에 가까운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뉴질랜드로 미식 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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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L] 밀레니엄 서울힐튼 카페395, ‘뉴질랜드 푸드 페스티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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