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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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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의 21일 공부법[사진=위닝북스]

[뉴스투데이=차석록 기자] "누구나 공부 방법만 알면 꼴찌에서 1등으로 바뀔 수 있다."

30년 차 대학병원 간호사이자 워킹맘인 '그래'(필명)는 위니북스를 통해 '기적의 21일 공부법'을 발간했다. 그래는 이책에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공부를 지겹고 하기 싫은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는데, 그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하면 어떤점이 자신에게 유용한 지를 아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은이는 이책에서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꿈과 목표가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다시말해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결과가 다른 이유는 공부하는법을 모르기 때문이라면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제대로 알고 접근한다면 동일한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인 그래는 가족과 아이들만을 위해 살아온 중년들에게 꿈과 제2의 인생을 찾아주는 '꿈사모'의 꿈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 자신이 행복해야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유튜브 '그래언니 TV'를 운영하며 치유와 공감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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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차 대학병원 간호사가 쓴 '기적의 21일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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