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난립 현수막 저단형으로 도시 미관 개선

정성우 기자 입력 : 2019.06.10 10:50 |   수정 : 2019.06.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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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단형 현수막[사진제공=평택시]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관내 주요도로와 교차로 주변의 무질서한 유동광고물 게시 등 불법행위 사전예방과 효율적 시정홍보를 위해 작년, 저단형 현수막 35기에 이어 올해도 36기를 설치한다.

시가 이번에 설치한 행정용 저단형 게시대는 남부지역에 지난 6월 4일 소사벌지구 6곳과 용죽지구 4곳를 비롯해 평택서재자이아파트, 뉴코아 사거리 등 총 12곳에 설치했다.

게시대는 가로 4.5m, 세로 0.5m 규격으로 2개의 현수막을 걸 수 있으며, 금년 6~7월경 북부지역과 서부지역 각각 12개소가 설치가 완료되면 남부지역 33기(63면), 북부지역 31기(59면), 서부지역 28기(54면) 등 총 92기(176면)를 운영하게 된다.

평택시는 “올바른 광고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공홍보물부터 우선 개선하여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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