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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0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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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승시인이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살롱드락]

[뉴스투데이=차석록 기자] 살롱드락(대표 송가일∙이사 최상숙)과 정호승 시인의 시 이야기 토크 콘서트 가 5월 30일 전국에서 찾아온 관객들과 함께 성황리에 끝냈다. 특히 정호승 시를 음악으로 만들어 수원SK아트리움 하우스의 공연은 전국에서 보기위해 모여든 연령층은 남녀노소 연인들과 가족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이날 공연에서 하양수는 정호승 시인의 시 3곡을 작곡해 관객들에게 열광의 환호를 받았다. 작곡은 '수선화에게','또 기다리는 편지', 김명환이 '끝끝내' 등으로 공연되었다. 콘서트후 정호승 시인은 “나의 시가 최초로 하양수 작곡가에 의해 작곡되어 감미롭게 노래로 울려 퍼지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삶이 외로움을 견디는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도 서귀포에서 콘서트를 보기 위해 찾은 한 커플은 “방탄소년단들 처럼 동적인 율동도 좋지만 시인의 시에 정적인 보컬의 하우스콘서트도 감상적이고 환상적이었다"면서 "이런 하우스 콘서트가 지속적인 공연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살롱드락이 토크콘서트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살롱드락]

한편 ‘살롱드락’은 국내 음악계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다. 영화와 드라마 OST, 광고음악 등에서 그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2019 아트리움 하우스 콘서트’를 통해 그들의 첫 공연을 가졌다. 첫 공연임에도 98%의 티켓예약률을 자랑했다.

2000년 MBC 강변가요제 금상 수상 '떳다 그녀', '달링', '하늘을 보네'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박양수를 중심으로 베이스 박영신, 드럼 손경호, 작곡가 및 키보드(피아노)의 김명환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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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락과 정호승시인의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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