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청년층 희망직종 분석, 사회복지사 선호도 증가

김정은 기자 입력 : 2019.05.03 14:18 |   수정 : 2019.05.0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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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정부가 최근 5년동안 청년 구직자 희망직종을 분석한 결과 사회복지사, 보건 의료, 4차산업 등에 대한 구직 희망이 증가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 2일 고용 노동부는 공공부분 취업사이트에서 청년 구직자의 구직 건수를 분석하여 “전반적으로 사회복지·보건·의료 관련 직종 공급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관련 유망 직업들에 대한 구직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20대 희망직종에서 사회복지사는 2014년 18등에서 2018년 14등으로 상승했으며 30대 또한 2014년 21위에서 2018년 11등으로 상승했다.

패스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최근 고령화 사회로의 변화와 복지정책 증가로 청년층에서 사회복지사2급에 대한 문의와 관심이 증가했다”며 “복지분야의 성장에 따라 20~30대 또한 해당 분야로 눈길을 돌리는 추세이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사2급은 2020부터 자격 취득 조건이 까다로워져 미리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학습자가 증가하고 있다. 1학기 개강반은 대부분 마감 된 상태로 알려져 사회복지사2급 취득에 관심 있는 예비 학습자들은 빠르게 자격증 취득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패스원 평생교육원은 현재 사회복지사2급 전과목 100% 개설되어 교육원 이동 없이 이론과 실습 모두 수강이 가능하고, 학습자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단 2회 실습 출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가장 빠른 2학기 6월 25일 개강반을 모집 중으로 사전예약 이벤트, 친구추천이벤트, 모바일 출석 수강, 1:1 개별 학습 설계 등을 제공하고 있다.

사회복지사2급 취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패스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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