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포르쉐 빗길에 미끄러져 교통사고.. 20대 운전자 숨져

김정은 기자 입력 : 2019.04.29 17:48 |   수정 : 2019.04.2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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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난 포르쉐 차량 [사진제공=울산지방경찰청]


경찰 “정확한 경위 조사 중”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29일 오전 11시 48분께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웅촌교 인근 7호 국도에서 포르쉐 718 빅스타 차량이 중앙분리대와 옆길에 주차된 차량 등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포르쉐 운전자 A(21)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웅촌에서 양산 방면으로 달리던 포르쉐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갓길 전신주와 차량 2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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