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현대리바트, 주방 사업 ‘리바트 키친 플러스’로 리뉴얼

김연주 기자 입력 : 2019.04.03 14:35 |   수정 : 2019.04.03 14:35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리바트키친 광주전시장 [사진제공=현대백화점 그룹]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현대리바트가 주방 사업 강화를 위해 ‘리바트 키친’ 매장을 ‘리바트 키친 플러스’로 전환한다.

현대 리바트는 경쟁력 있는 대리점에 메리트를 제공해 영업력을 배가시키고, 주방가구 판매망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리바트 키친 플러스’는 개인 사업자가 대리점 개설시 필요한 임대 보증금, 매장 인테리어 비용 등 초기 투자 비용 일체와 월 임대료, 매장관리비, 판촉비 등 매장 운영 비용 모두를 현대리바트가 부담하는 신개념 상생 전시장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오는 4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오픈하는 ‘리바트 키친 플러스 광주점’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전국 13개 ‘리바트 키친’ 매장을 ‘리바트 키친 플러스’로 전환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현대리바트는 작년 12월 상생형 전시장 1호점인 ‘리바트 키친 플러스 논현점’을 오픈한 이후, 이번 광주점을 시작으로 5월에는 서울 도곡점도 ‘리바트 키친 플러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연내에 서울 용산·창동, 경기 분당·수원 등 ‘리바트 스타일샵’ 직영점 내에 운영 중인 ‘리바트 키친’ 10개 매장도 리바트 키친 플러스’로 바꾸면, 총 13개의 상생형 전시장을 구축하게 된다.

이후에도 서울 강서지역, 부산 등에 신규 오픈 예정인 ‘리바트 스타일샵’ 직영점 내 ‘리바트 키친’ 매장도 상생형 전시장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오는 4일 오픈하는 리바트 키친 플러스 광주점은 현대리바트가 광역상권에 선보이는 상생형 전시장으로, 광주광역시 최대 상권인 상무지구에 들어선다. 지상 1층에 307㎡ 규모로, 어센틱·피노누아 등 1,000만원대 프리미엄 제품부터 200만원대 제품까지 총 10여 종이 전시된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뉴스투데이 E]현대리바트, 주방 사업 ‘리바트 키친 플러스’로 리뉴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