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새롭게 부상한 역세권, 땅 위의 지하철 ‘BRT’

김성권 기자 입력 : 2019.02.19 11:14 |   수정 : 2019.02.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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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성권 기자, 그래픽: 가연주]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지하철 역세권처럼 BRT(간선급행버스체계)가 또 하나의 역세권으로 주목받고 있다.

BRT는 버스 통행을 일반 차량과 분리해 도시 철도처럼 운영하는 대중교통 시스템이다. 버스중앙전용차로, 환승시설 등을 설치해 철도처럼 정시성과 신속성을 갖춰 ‘땅 위의 지하철’로도 불린다.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BRT' 역세권에 대해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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